Remember, children, I Am your Saviour. I love you all in a way that is beyond your comprehension. Await My arrival with love and calmness.


세계적인 증오가 이때에, 그리고 모든 것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민족들 사이에서

일요일, 16 9월 2012 11:45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계적인 증오가 이때에, 그리고 모든 것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민족들 사이에서 폭발한다.

인류는 하느님의 방식을, 그리고 그 방식들은 증오에서 그토록 멀리 동떨어져 있음을 얼마나 조금 알고 있는지! 증오는 하느님께로부터 올 수가 없다. 증오는 하느님의 말씀을 모욕하기 위해 사탄에 의해서 사용된다.

사탄은 증오를 눈감아 주는 수단으로 종교를 이용한다.

증오는 많은 형태를 취하며 사탄에 의해서 교활하게 고안된, 수많은 방식으로 제시되며 인류의 마음의 내부에 놓여진다. 증오는, 증오와 긴장을 권장하기 위하여 또 다른 사람에 관한 거짓말들을 다른 이들이 받아들이도록 확신시키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증오는 하느님의 말씀을 거슬러 신성모독을 함으로써 종교 분열을 일으키는 것과 폭력을

점화시키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

인류가 하느님에 대한 자신의 신앙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증오를 사용했을 때, 그들은 가장

사악한 방식으로 하느님을 거슬러 죄를 짓고 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또 다른 사람을 증오하는 것은 모순이다. 왜냐하면 오로지 사랑만이

하느님께로부터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증오는 다만 사탄에게서 온다.

선택은 단순하다. 너희는 하느님을 선택하고 그분의 규칙에 따라서 삶을 살거나, 혹은 너희는 사탄을 선택하고 인류를 타락시키고 영혼들을 훔치기 위해 그가 사용하는 거짓말들을 선택하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너희의 예수

자신들의 잘못 없이 이교인의 가정에 태어난 이들에게 나는 자비를 베풀 것이다

월요일, 16 9월 2013 14:20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인류는 상당수가 나의 존재에 대해서 무감각하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자신들의 아버지요 창조주인 나에 관해서 거의 알지 못한다. 존재하는 모든 것의 창조주인 나를 믿는 모든 이들을 포함해서 나의 성스러운 종들은 인류가 자신들이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직면하게 될 징벌에 대해서 그들을 준비시키지 못해 왔다.

The Healing of Centurion's Servant

‘만사가 잘 될 거야’라고만 믿고 싶어 하기 때문에 결국 나의 많은 자녀들이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게 되었다. 지옥은 나의 자비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개입을 거부하는 이들이 가는 곳이다. 대죄를 짓고 나서 그것이 하느님과의 화해를 통해 사해지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영혼들은 지옥의 심연에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대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나를 믿지 않고, 그 대신에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창안되고 조작된 나 이외의 어떤 존재를 믿는 이들은 매우 두려움에 떨게 될 것이다.

너희의 창조주인 나를 거부한다면, 너희는 내게 등을 돌리는 것이다. 너희는 스스로를 내게서 단절시켜 버리는 것이다. 너희 중에 많은 이가 나의 신성에 관한 진리가 너희들에게 계시될 때, 나에 대해서 격렬히 반대할 것이며 그 어떤 것도 그런 너희를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도록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어떤 신성한 권능이라도 사용할 수 있지만, 너희들이 나의 자비를 받아들이도록 결코 강요할 수는 없다. 내게서 뽑힌 영혼들의 기도 말고는 그 어떤 것도 너희를 도울 수 없으리라. 이는 곧 너희가 내 얼굴을 절대로 볼 수 없으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보고 나의 존재를 믿든지 그렇지 않든지 상관없다고 말하는 이들은 누구든지 거짓말 하는 것이다. 나를 받아들이는 이들만이 그리고 나의 외아들의 자비를 통해서만 너희들은 나의 왕국에 들어올 수 있다. 너희가 친절하고 사랑하는 영혼으로서 진리가 너희에게 알려졌는데도 여전히 나를 거부한다면, 너희 또한 내게서 배척당할 것이다. 영원한 생명은 너희의 몫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제 너희 모두에게 정화의 선물을 베풀어 주는데 특히 무신론자들과 이교도인들에게 그렇게 한다. 이 정화는 고통스러운 것이 되겠지만, 많은 경우에 그들이 진리에 눈뜨도록 해 줄 것이다. 자신들의 잘못 없이 이교인의 가정에 태어난 이들에게 나는 자비를 베풀 것이다. 그러나 복음이 전해지고 삼위일체 하느님의 존재에 관해서 알고 있으면서도 지금 나를 거부하는 이들의 경우에는,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죄를 보속하기 전까지는 그들에게 희망이란 거의 없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너희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애원하여야 한다.

너희의 아버지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너희가 내게서 왔다고 말하는 것과 내게서 온 것은 별개이다

화요일, 16 9월 2014 18:25

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세상이 어수선한 것 같더라도,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시니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느님께서는 악마에게 단지 그만한 권세만을 허용하시고, 반드시 성령이 계속 현존하도록 노력하실 것이며, 그리하여 선한 자들이 ‘나의 구원계획’에 서 성공적으로 투쟁해 나가도록 하실 것이다. 사탄에 의해 침공당하지 않기 위해서, 너희는 사악한 말을 하거나, 사악한 말을 듣거나 살아있는 사람에게 악랄한 짓을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내게서 왔다고 말하는 것과 내게서 온 것은 별개이다.

내가 어떤 영혼 안에 진실로 현존할 때에는, 나는 그 영혼들이 악한 행위를 저지르지 못하게 나의 권능으로 전력을 다할 것이다. 그 영혼이 나를 온전히 신뢰하면, 그러면 그는 나에 의해 인도를 받는 게 더욱 쉽다고 발견할 것이다. 그의 의지가 아주 강하고 그가 교만하고 완고하면, 그러면 그는 여러 방식으로 그를 속일 그 사기꾼에 의해 쉽사리 이끌려 갈 것이다. 그자는 사악한 행동이나 나쁜 말이나 신성모독적인 행위가 어떤 경우에는 용인된다고 그를 설득시키리라. 그리고 그러면 그 영혼은 그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리라. 그러한 영혼들에게 내가 이렇게 말해 주마.

남에 대한 험담을 하지 말고, 중상모략에 굴복하지 말며, 네 자신을 남에 대한 심판관으로 내세우지 말고, ‘나의 거룩한 이름’으로 타인의 영혼을 비난하지 말아라. 네가 나를 거스르는 그러한 행위를 범하면, 너는 이 정도의 사악한 행위로부터 우리 사이를 크게 갈라 놓을 암흑 속으로 곤두박질치게 되리라. 그 가로막이 커지고 네가 나로부터 더욱 떨어져 나갈 때, 너는 끔찍한 공허감—네가 공포심을 느낄 정도로 식별할 수 없는 물어뜯는 듯한 감정의 그렇게도 깊은 고독감—을 느끼리라. 그러고서 너는 연옥과 지옥에 있는 영혼들이 겪고 있는 하느님으로부터의 분리를 느낄 것이다. 네가 지금 이로부터 배울 수 있다면, 그러면 너는 더 쉽사리 나에게 더욱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으리라.

너는 먼저 너의 영혼속에 있는 증오심의 모든 생각들을 몰아내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여라. 나는 미움으로 가득 차 있는 영혼 안에 존재할 수가 없는데, 이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니라.

너희의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