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ied for your sins on the Cross. I love you, children.


동정 마리아에게서 받은 둘째 메시지

Armageddon
2010-11-11 12:20

하느님의 굳건한 내 자녀인 너는 매우 특별하다.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일할 터인데, 너는 여기 지상에서 인생의 양면을 보아 왔기 때문이다.

내 자녀인 너는 하느님의 과업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너를 축복하며, 내 사랑하는 자식아, 너에게 감사한다.

그래, 내 감미로운 자식아, 너는 너의 과업 때문에 은총을 부여받았다. 성령이 네 영혼에 들어온 순간에 너는 그 과업을 할 준비가 되었다.

너에 대한 나의 무조건적 사랑은 날이 갈수록 너를 더 강하게 해줄 것이다. 부디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할 터인데, 그것은 부정적인 감정이며 너를 제지할 뿐이기 때문이다.

너의 영원한 어머니인 내게 매일 기도하여라.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네가 너의 일 때문에 실망하지 않도록 하리라.

나의 감미로운 자녀인 너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아 왔으며 이제 너는 너만이 아는 방식으로 그걸 사용해야 한다. 그래 내 자식아, 나는 이것이 지금 너에게는 아주 위협적이라는 걸 이해한다.

너는 너의 여정에서의 모든 발걸음마다 내가 함께 하고 있음을 언제나 확신하여라. 네게 평화가 있기를.

네 마음속에 내가 항상 머무리라. 너를 축복하고, 내 자식아, 응답해줘서 고맙다.

평화와 희망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