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My beloved children.


예수님께 드린 질문들

salvation in prayerJesus who suffers
2011-08-01 23:30

“항상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라”(역주: 152번 메시지)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받고 난 후에 시현자는 슬퍼하시는 모습의 예수님의 형상을 보았다. 그래서 그녀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예수님께 여쭈어보았으며 그분께서는 이에 답변해주셨다.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당신께서는 슬퍼하십니까?”

답변: “그렇다 그리고 피곤하단다. 인간의 죄악들이 나의 성심을 반으로 찢어 놓고 있구나.”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무엇이 도움이 되겠는지요?”

답변: “기도 그것도 많은 기도가 필요하단다. 하느님 자비심의 기도와 거룩한 묵주 기도를 날마다 바치는 나의 신자들의 신심이 나의 자녀들을 구원하리라. 나의 신자들은 힘들더라도 인내하여야 한다.”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무엇이 당신을 가장 상심케 하는 것인지요?”

답변들:

“나를 증오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어떻게 기만당하고 있는 알아볼 수 없는 역겨운 의식들을 행하면서 사탄을 숭배하기로 선택한 이들이다.”

“나에 대한 자신들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의 성스러운 종들이다.”

“다른 이들을 박해하는 이들이다.”

“나의 자녀들의 생명을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 살인자들이다.”

“가장 악한 형태의 대량학살인 낙태이다. 나는 태어나서 숨도 쉬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한, 나의 어린 영혼들 때문에 매 순간 눈물을 쏟는다.”

“전쟁 그리고 자신들이 전쟁터 한 복판에 있다면 겁을 집어먹고 도망칠 자들에 의해서 전쟁이 쉽게 일으켜지는 행태이다. 이처럼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단지 권력을 손에 넣으려고 그렇게 한다. 그들은 나를 몹시도 거스른다.”

예수님께 드리는 질문: “무엇이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는지요?”

답변: “나의 신자들과 나를 도와 영혼들을 구원하는 이들의 믿음이다. 나는 깊은 자애로움과 연민으로 그들을 사랑한다. 그들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후한 상급을 받으리라.”